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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세청, 여성벤처협회 소통 간담회 "현장 의견 세정 반영"

등록 2024.04.22 17: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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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정보 제공, 건의사항 청취

[광주=뉴시스] 광주지방국세청(청장 양동구)은 22일 광주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광주전남 여성벤처협회 김현화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10여명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광주국세청 제공). 2023.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지방국세청(청장 양동구)은 22일 광주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광주전남 여성벤처협회 김현화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10여명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광주국세청 제공). 2023.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광주지방국세청은 22일 광주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광주전남 여성벤처협회 김현화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10여명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 벤처기업인들로부터 현장의 애로·건의사항을 듣고 세정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벤처협회 회원들은 간담회에서 ▲근로자에 대한 세부담 감면 확대 ▲소득세율 인하 ▲신속한 과세자료 처리 등을 건의했다.

김현화 광주전남 여성벤처협회 회장은 "여성 벤처기업의 세정 관련 현장 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돼 의미가 있다"며 "기업활동을 하면서 느끼는 여성 벤처기업인들의 목소리가 세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동구 광주국세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성실납세로 국가 재정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신 여성 벤처기업인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경영활동 과정에서 겪는 세무상 애로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세정에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양 청장은 "법령 개선사항은 적극 개정 건의하는 등 광주전남 지역 여성 벤처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정운영을 펼쳐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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