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출근길 경기남부 매서운 추위 계속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1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여행객들이 두꺼운 옷차림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01.11.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1/NISI20260111_0021122543_web.jpg?rnd=20260111145318)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1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여행객들이 두꺼운 옷차림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01.11.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월요일인 12일 경기남부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영하 9도 등 영하 13도에서 영하 7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4도 등 0~5도로 예상된다. 찬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전망이다.
경기 서해안을 시작으로 수도권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13일 새벽까지 1~5cm다.
낮 동안에도 기온이 낮은 이면 도로나 경사진 도로, 그늘진 도로 등에 빙판길과 살얼음이 예상되니 교통 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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