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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산불 2시간11분 만에 완진…인명 피해 없어(종합)

등록 2026.02.08 22:26:45수정 2026.02.08 22: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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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시스] 8일 오후 7시47분께 여수시 묘도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 8일 오후 7시47분께 여수시 묘도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2.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이현행 기자 = 8일 오후 7시47분께 여수시 묘도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11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야산 인근 주민 12명이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산림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원 86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산림당국은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 체제로 전환하고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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