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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오늘 밤 대부분 지역서 '보름달' 본다

등록 2026.03.03 16:47:01수정 2026.03.03 18: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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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오늘 밤 대부분 지역서 '보름달' 본다

[대전=뉴시스]최영민 기자 = 정월대보름인 3일 대전·세종·충남의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4시 30분 현재 충남권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해가 지는 시간까지도 대체로 맑은 날씨일 것으로 전망한 기상청은 밤사이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밝힌 대전·세종·충남 주요 지역의 달 뜨는 시각은 대전이 오후 6시 17분, 세종·천안 6시 18분, 논산·아산 6시 19분, 당진 6시 20분, 서산·보령·서천 6시 21분, 태안 6시 22분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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