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빠르고 오래간다"…멀츠, '스킨부스터' 새 캠페인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캠페인
![[서울=뉴시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진=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제공) 2026.4.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563_web.jpg?rnd=20260417101309)
[서울=뉴시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진=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제공) 2026.4.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스킨부스터의 '빠른 효과'와 '지속력'을 강조한다.
18일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에 따르면 브랜드 앰배서더 배우 김소현과 함께 히알루론산·글리세롤 기반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스킨부스터는 피부 재생, 주름 개선, 미백 등에 도움을 주는 유효 성분을 주사해 피부를 개선하는 시술이다.
기존 스킨부스터 시장에서는 빠른 효과와 지속력을 동시에 충족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컸다.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는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롤을 결합해 이러한 인식을 반전시키고 있다는 게 멀츠의 설명이다.
천연보습인자인 글리세롤은 진피층에 주입 시 피부에 빠르게 작용해 히알루론산이 끌어당긴 수분을 안정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즉각적인 효과와 함께 지속적인 피부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 특허받은 다밀도 매트릭스(CPM) 기술이 적용돼, 피부 조직 내 다양한 밀도로 고르게 분포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광고는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가 제공하는 '빠른 효과'와 '지속력'을 1인 2역의 스토리를 통해 표현했다.
멀츠는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롤 두 성분이 만나는 연출과 시린지(Syringe)를 전면에 활용한 비주얼은 기술력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며 "검증된 의료기기로서 제품의 전문성과 신뢰감을 더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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