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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고속도로서 5t 화물차 불…양방향 통제 중

등록 2026.07.31 15:23:11수정 2026.07.31 15:58:16

[충주=뉴시스] 31일 오후 2시29분께 충북 충주시 노은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충주분기점 인근에서 A(70대)씨가 몰던 5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사진=한국도로공사 CCTV 캡쳐) 2026.07.31. photo@newsis.com

[충주=뉴시스] 31일 오후 2시29분께 충북 충주시 노은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충주분기점 인근에서 A(70대)씨가 몰던 5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사진=한국도로공사 CCTV 캡쳐) 2026.07.31. [email protected]

[충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31일 오후 2시29분께 충북 충주시 노은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충주분기점 인근에서 A(70대)씨가 몰던 5t 화물차에 불이 났다.

불은 차량에 적재된 플라스틱 폐기물을 태우고 30여분 뒤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재 사고 수습으로 인해 양방향 1개 차로씩 통제된 상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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