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8월 첫날에도 폭염 기승…"물 충분히 마셔야"
등록 2026.08.01 05:01:00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31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고객들이 손풍기를 들고 있다. 2026.07.31.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21384386_web.jpg?rnd=20260731152515)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31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고객들이 손풍기를 들고 있다. 2026.07.31. [email protected]
이날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일최고체감온도가 33~35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경기북부 전역에 내려진 폭염특보는 유지 중이다. 일부 지역에 폭염경보가 추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당분간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겠다.
에어컨·선풍기 등을 활용해 실내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하며, 잠들기 전 물을 충분히 마시되 카페인과 술은 자제해야 한다.
하늘은 가끔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해달라"며 "야외 작업장에서는 시원한 물과 휴식 공간을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