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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8.14 16:54:16수정 2026.08.14 17: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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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개헌을 위해 대통령 임기 단축이 필요하다면 이를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 2022년 대선 당시 저의 공식입장이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40년이 지난 우리 헌법은 우리 시대에 맞지 않아 개헌해야 한다는 것은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는 바이고, 실제 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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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주택공급…국토부-서울시 대립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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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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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게임쇼로 빠지는 K-게임…'안방' 지스타 외면하는 이유
'사전투표함 입찰 방해' 선관위 등 압수수색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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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삼성, 한화 꺾고 4연패 뒤 2연승 '김재환 결승포' SSG, LG 5-3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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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증손자' 김용만, '증조부 친일' 하영에 "책임 있는 모습 보여주길"
이 대통령 "국민 대다수 개헌 동의…필요하다면 임기단축 수용할 수 있어"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희미한 호흡 확인…'사망 보도' 후 반전
이 대통령 "4년 중임 또는 연임제 개헌이 일관된 제 입장…필요하다면 임기단축"(종합2보)
합수본, 중앙선관위 등 압수수색…'사전투표함 용역 입찰 비위' 의혹
'민선9기' 첫 시도지사협의회장에 박찬대…국무회의 첫 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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