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맨 아내' 이현이 "삼전 주식 5만원대 매수"
등록 2026.08.18 00:00:00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방송인 이현이(왼쪽), 홍성기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0.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30/NISI20251230_0021110338_web.jpg?rnd=2025123019300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방송인 이현이(왼쪽), 홍성기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0. [email protected]
18일 오후 10시40분 방송하는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주가가 5만 원대이던 시절 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한 이현이의 일화가 전파를 탄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서에 근무 중인 남편을 둔 이현이가 일명 '5만 전자' 주주였음을 털어놓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지난 14일 종가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1주당 27만4500원이다.
이와 함께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 씨의 근황도 조명되고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 엔지니어로 18년째 재직 중인 홍 씨는 최근 사내 성과급 제도 개선으로 학술연수 파견자 대상에 포함돼 특별경영성과급 혜택을 받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주식 불황기 속 '증권사 수익 상위 3%'에 오른 레이디 제인·임현태 부부의 재테크 비법도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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