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대사, 전남광주 방문…민형배 시장 "경제 협력 고민"
등록 2026.09.21 19:24:37
![[전남광주=뉴시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1일 시 광주청사 접견실에서 셰이드 모아잠 후세인 샤 주한 파키스탄 대사를 접견했다. (사진=전남광주시 제공) 2026.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02245820_web.jpg?rnd=20260921191219)
[전남광주=뉴시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1일 시 광주청사 접견실에서 셰이드 모아잠 후세인 샤 주한 파키스탄 대사를 접견했다. (사진=전남광주시 제공) 2026.09.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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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21일 시 광주청사에서 셰이드 모아잠 후세인 샤 주한 파키스탄 대사를 접견했다.
민 시장은 "전남 영광군과 파키스탄 키베르파크툰크와주가 우호 협력 도시 인연을 맺었고 2019년 펀자브주 의회에서 전남을 방문하는 등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며 방문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모아잠 대사도 "특별시 출범을 축하한다. 파키스탄에는 인공지능 관련 IT 인력도 많고, 기아 럭키모터스 공장도 있다. 전남광주 소재 대학과 협력해 인재들을 보내고 싶다"고 제안했다.
민 시장도 "파키스탄의 경제적 협력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고민하겠다"고 화답했다.
모아잠 대사는 오는 22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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