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등록 2026.09.22 00:00:00
![[서울=뉴시스] 김봉곤. (사진 = JTBC '사건반장' 캡처) 2026.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02245856_web.jpg?rnd=20260921225108)
[서울=뉴시스] 김봉곤. (사진 = JTBC '사건반장' 캡처) 2026.09.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 훈장은 전날 JTBC '사건반장'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심수봉 측의 사과 의사를 전달받았다며 당시 상황과 입장을 전했다.
김 훈장은 딸 김다현이 이동 중 모니터링 영상을 확인한 뒤 큰 충격을 받아 펑펑 눈물을 쏟았다고 전했다.
그는 "평소 콘서트에서 대표곡을 부를 만큼 존경해 온 대선배의 말이어서 아이의 상처가 더 컸다"면서도 "경연이 아닌 대중 축제 무대에서는 모든 가수가 동등한 입장이다. 평가가 목적이었다면 아쉬운 대목"이라고 짚었다.
![[서울=뉴시스] 심수봉. (사진 = 마포문화재단 제공) 2025.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04/NISI20251104_0001984139_web.jpg?rnd=20251104190649)
[서울=뉴시스] 심수봉. (사진 = 마포문화재단 제공) 2025.11.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다현 측은 심수봉 측의 사과를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아이가 상처를 털어낼 수 있도록 다독이겠다. 예정된 활동은 차질 없이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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