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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다섯 번째 코수술 비화…"의사가 엉덩이 살 떼어서 붙이라고"

등록 2026.09.24 05:00:00

[서울=뉴시스] 가수 서인영이 다섯 번째 코수술 당시 의사에게 들었던 말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2026.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서인영이 다섯 번째 코수술 당시 의사에게 들었던 말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2026.09.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서인영이 다섯 번째 코수술 당시 의사에게 들었던 말을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의 대환장 닮은꼴 생일파티' 현장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노사연, 조혜련, 브라이언, 강유미, 이재율,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해 서인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서인영은 손님들에게 자신과 관련된 퀴즈를 냈다.

"다섯 번째 코수술 하러 갔을 때, 의사한테 들은 말은?"이라는 퀴즈가 나오자 강유미는 "이러다 죽을 수 있다"고 답했고, 조혜련은 "더 이상 코수술을 할 수 없다"고 추측했다.

서인영은 두 사람의 답에 아쉬워하며 힌트를 제공했다.

이후 정답이 공개됐고, 서인영은 당시 의사에게 "더 이상 뭘 넣을 수 없습니다. 엉덩이 살을 떼내시든가 하세요"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이를 들은 샘 해밍턴은 "엉덩이 살을 빼서 코로 붙이는 거냐"고 되물었고, 서인영은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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