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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프라이드'의 깔끔한 내부

등록 2011.09.28 13:16:21수정 2016.12.29 10: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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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동욱 기자 = 기아자동차가 28일 오전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열린 신차 발표회에서 신형 '프라이드(프로젝트명 UB)'를 공개하고 있다. 신형 '프라이드'는 지난 1987년 첫 출시돼 국내 소형차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연 차량으로, 감마 1.6 GDi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새롭게 탑재해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17km/m, 연비 16.7km/l 등 소형차의 한계를 넘어서는 강력한 동력 성능과 고효율의 연비를 동시에 실현했다. 가격은 1.4MPI 스마트 1,250만원대 부터 1.6 GDI 프레스티지 에코플러스 1,640만원까지다. 사진은 신형 '프라이드'의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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