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 설 맞이 고령 미상봉 이산가족 위로방문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대한적십자사 김선향 부총재가 4일 오전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서 살고 있는 고령 이산가족 한기련(92세)씨의 자택을 방문해 위로하고 있다.
김 부총재는 이번 위로방문에서 한기련 씨에게 연말 선물 및 위로금과 함께 지난해 촬영한 이산가족 영상편지를 전달했다.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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