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고봉국사주자원불'

등록 2017.08.13 15:30:4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국립광주박물관은 15일 부터 10월22일까지 신라시대 호남지역 산문의 귀중한 성보문화재들을 한데 모은 '마음이 곧 부처(卽心是佛)'전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고봉국사주자원불'. 2017.08.13. (사진=국립광주박물관 제공)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