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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실종 조종사 구출나선 美 C-130 수송기와 블랙호크 헬기 2대 격추”

등록 2026.04.05 16:21:17수정 2026.04.05 17: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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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란에서 3일 격추된 F-15E 전투기 조종사 구출에 나선 미 항공기 여려 대를 이란군이 파괴했다고 이란 타스님 뉴스 통신이 5일 보도했다. 사진은 2025년 8월21일 이란이 12일 간에 걸친 이스라엘과의 전쟁 후 시작한 첫 군사훈련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는 모습, <사진 출처 : 테헤란 타임스> 2026.04.05.

[서울=뉴시스]이란에서 3일 격추된 F-15E 전투기 조종사 구출에 나선 미 항공기 여려 대를 이란군이 파괴했다고 이란 타스님 뉴스 통신이 5일 보도했다. 사진은 2025년 8월21일 이란이 12일 간에 걸친 이스라엘과의 전쟁 후 시작한 첫 군사훈련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는 모습, <사진 출처 : 테헤란 타임스> 2026.04.05.

[테헤란(이란)=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이란에서 3일 격추된 F-15E 전투기 조종사 구출에 나선 미 항공기 여려 대를 이란군이 파괴했다고 이란 타스님 뉴스 통신이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군 통합 지휘부인 하탐 알-안비야 중앙본부의 대변인은 격추된 항공기에 C-130 군 수송기 1대와 블랙 호크 헬리콥터 2대가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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