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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쇼핑몰 화재로 사망 최소 37명으로 늘어

등록 2018.03.26 00:40:45수정 2018.06.22 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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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메로보(러시아)=AP/뉴시스】러시아 시베리아의 케메로보의 한 고층 쇼핑몰에서 25일 발생한 화재로 인한 사망자 수가 당초 5명에서 최소 32명으로 늘었다.
국영언론 타스 통신은 현지 소방당국을 인용해 쇼핑몰 화재로 현재까지 최소 37명이 사망했으며, 현재 69명이 실종상태라고 보도했다. 실종자 중 40여명은 어린이로 알려졌다.
2018.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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