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과 새
등록 2018.04.01 14:03:55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4월의 첫째 주 휴일인 1일 오전 경남 밀양시 삼문동 제방길에 만개한 벚꽃에 한 마리의 새가 휴식을 하고 있다. 오는 8일 삼문동 휴먼시아아파트~푸르지오아파트 간 제방길 일원에서 삼문동 벚꽃 나들이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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