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무너진 천안 노태산 생태통로 옹벽…2일까지 148.0㎜

등록 2018.07.03 18:12:0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3일 오후 2시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노태산 근린공원 생태통로의 약 10m 높이의 옹벽이 무너져 천안시가 긴급 보수 작업에 나섰다.  지난 1일 오전 7시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천안지역에서는 호우주의보가 해제된 2일 오전 6시20분까지 누적강수량이 평균 148.0㎜(최대 동면 174.0㎜, 최소 성거읍 113.0㎜)를 기록했다.  2018.07.03.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