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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궁동네거리에서 역주행으로 승용차 3중 충돌 3명 사상

등록 2018.09.16 11:01:01수정 2018.09.16 13: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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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16일 오전 7시 50분께 대전 유성구 궁동 네거리 인근에서  A(23)씨가 몰던 K3 승용차가 맞은편에서 주행하던 그랜져 차량과 싼타페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으며, 그랜져 운전자 B(48)씨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역주행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18.09.16 (사진=대전지방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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