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동해바다 지키는 해군 고속정 정장 부부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지난 17일 강원 동해 거진항에서 참수리-331호정 정장 강전이 대위(남편)와 참수리-355호정 정장 최상미 대위(부인)가 서로를 바라보며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20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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