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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축 위기서 구출된 동물들

등록 2019.07.01 15: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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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일 오후 부산 북구 구포가축시장에서 동물보호단체 회원이 도축 위기서 구출된 동물에게 물을 주고 있다.

구포가축시장은 6·25전쟁 이후 형성되기 시작해 한때 60여 곳의 업소가 성업하는 등 부산 최대규모 가축시장으로 유명했지만, 현재 19곳이 영업 중이다.  

이들 업소는 부산시, 북구 등과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1일까지 완전 폐업하기로 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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