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감량 풍자 "라면 2개에 배불러"…다이어트 후 달라진 근황
![[서울=뉴시스] 방송인 풍자가 찍은 거울샷과 직접 끓인 라면.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02098373_web.jpg?rnd=20260331132634)
[서울=뉴시스] 방송인 풍자가 찍은 거울샷과 직접 끓인 라면.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최근 28㎏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방송인 풍자(37)가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31일 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끓인 라면 사진과 함께 "이제 중요한 촬영 끝났으니 먹도록 하겠다"고 적은 스토리를 게시했다.
뒤이어 올린 간장게장과 흰 밥 사진에는 "위가 줄긴 줄었네. 라면 2개에 배가 부르다"면서 "그래도 밥은 먹어야 되니까 맛만 봐야지"라고 적혀 있다. 이에 평소 남다른 식성을 자랑하며 '대식가' 면모를 보여온 풍자가 라면 2봉지에 포만감을 느끼는 등 다이어트 후 눈에 띄게 줄어든 식사량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풍자는 지난해 위고비와 운동, 식단 조절을 병행해 28㎏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30일에는 사진 스튜디오에서 슬림한 몸매를 뽐내며 여러 포즈를 취한 모습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기도 했다.
검은색 반팔티를 입고 정면을 응시하는 듯한 해당 사진에서는 체중 감량으로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달라진 분위기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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