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마가 남긴 잔해
【삼척=뉴시스】김태식 기자 =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물폭탄이 떨어진 강원 삼척시가 4일 본격적인 수해복구를 하고 있다. 이날 복구 현장에는 삼척시청 공무원 135명과 자원봉사 100명, 군장병 400명, 경찰 51명등 총 686명을 투입됐다.2019.10.04.(사진=삼척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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