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총격 스파 희생자 추모하는 그림과 꽃
[애틀랜타=AP/뉴시스]17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총격'으로 3명이 숨진 애틀랜타의 '골드 스파' 앞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그림과 꽃들이 놓여 있다. 앞선 16일 백인 남성 로버트 에런 롱(21)이 스파숍 등 세 곳에서 총기를 발사해 한인 여성 4명 포함 8명이 숨졌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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