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 지역 최초 한국형 청소차 도입
등록 2021.06.10 08:00:07
[대구=뉴시스]이무열 기자 = 대구지역 최초 ‘한국형 청소차’가 10일 오전 대구 수성구 매호동서타운 내 음식물쓰레기 수거장에서 첫 운행을 하고 있다. 수성구청은 지난해 11월 환경미화원 사망 사고이후 재발방지를 위해 한국형 청소차를 도입했다. 2021.06.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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