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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나도 혹시 코로나?"…검사부터 재택치료까지 흐름도

등록 2022.02.12 10: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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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부와 방역 당국은 기존 2년여 간 고수했던 '진단-추적-치료' 중심 대신 고위험군에 진단과 역학조사, 진료를 집중하기로 했다. 저위험군은 '셀프관리'를 하다가 필요하다면 동네 병·의원을 통해 비대면 진료를 받게 된다. 의료진과의 대면 진료가 필요하면 단기외래진료센터를 방문할 수 있다. 이 경우 사전예약이 필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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