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핀 할머니 대피 돕는 적십자 직원
[이르핀=AP/뉴시스]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북서쪽 약 25㎞ 떨어진 이르핀에서 적십자 직원이 할머니를 안아 대피를 돕고 있다. 이르핀과 부차 등 키이우 북서부 교외 지역 주민들은 일주일 넘게 이어지는 러시아군의 포격과 폭격으로 피난길에 오르거나 대피소에서 견디고 있다. 20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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