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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 조합-은행, 이주비대출 금리 놓고 ‘줄다리기’

등록 2022.04.26 12: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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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이 시공 사업단과 공사비 관련 극한 대치 중인 가운데 은행들과도 이주비대출 금리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정비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조합과 대출 은행들은 26일 총 2조1000억원의 대출 연장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7000억원의 사업비 대출과 1조4000억원 규모의 이주비 대출이다. 사진은 26일 오전 공사가 중단된 지 10일이 넘은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현장 모습. 2022.04.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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