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황금연휴 셋째 날인 7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한담해안산책로를 찾은 관광객들이 산책과 투명카약을 즐기고 있다. 2022.05.0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