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의 서한 든 김영배, 고민정 의원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김영배,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용산파괴저지 및 용산미래 100년 지키기 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서문 면회실 앞에서 대통령집무실 졸속 이전에 대한 항의 서한을 들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5.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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