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용 60㎡이하 소형주택 거래비중 역대 최고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올해 상반기 서울에서 거래된 주택 10채 중 7채는 소형 면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경제만랩이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1월~6월) 서울 주택 매매거래량은 3만4945건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전용면적 60㎡ 이하의 주택 매매거래량은 2만4673건으로 전체 거래량의 70.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6년 이래 상반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비중이다. 사진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아파트의 모습. 2022.08.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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