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화로 기록된 위안부 피해자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제79주년 광복절을 사흘 앞둔 12일 오후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3층 시민갤러리에서 이인혜 작가의 '기억의 방, 일본군 위안부 39인의 초상'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전시회는 이용수 할머니 등 생존자 3명을 포함한 국내 위안부 피해자 34명, 해외 피해자 5명을 초상화로 기록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작가는 전시를 통해 피해자들을 향한 애도와 역사적 각성을 촉구하고 있다. 2024.08.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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