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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표정으로 경기장 나서는 홍명보 감독

등록 2024.09.05 22: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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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5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1차전 대한민국과 팔레스타인의 경기가 0-0 무승부로 끝난 뒤 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굳은 표정으로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2024.09.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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