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조연상' 트로피에 입 맞추는 아사노 타다노부
[베벌리힐스=AP/뉴시스] 일본 배우 아사노 타다노부가 5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더 베벌리 힐튼에서 열린 제8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TV 드라마 '쇼군'으로 남우조연상을 받은 뒤 기자실에서 트로피에 입 맞추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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