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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는 김동현 전 대유위니아그룹 비서실장

등록 2025.01.21 12: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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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동현(오른쪽) 전 대유위니아그룹 비서실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쿠팡 택배노동자 심야노동 등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은 박은진 대유에이텍 부사장(박영우 회장 차녀). 2025.01.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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