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이어지는 고 김하늘 양 추모 시민들
[대전=뉴시스] 강종민 기자 = 11일 오후 초등학생 피살사건이 발생한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초등학교 정문 옆 담장에서 시민들이 국화꽃과 과자·음료 등을 놓은 뒤 고 김하늘(8) 양을 추모하고 있다. 2025.02.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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