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7개월 만에 최고치로 상승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2일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환전소에 환율 정보가 나와있다. 달러화에 대한 엔화 가치가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엔화값이 더 탄력을 받는 반면 원화값은 저성장 우려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 등으로 약세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영향으로 연말 무렵 원·엔은 2020년 수준인 1050원 대로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2025.04.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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