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법정 향하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등록 2025.07.30 10:00:5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 선물을 전달하고 통일교의 현안을 청탁한 의혹을 받는 윤영호 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세계본부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07.30.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