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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나서는 전한길 씨

등록 2025.08.11 18: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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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대구·경북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배신자' 야유를 주도한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로비에서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자 징계요구서'를 당 윤리위에 제출한 뒤 당사를 나서고 있다. 2025.08.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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