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제거 작업 완료 현장 찾은 허민 국가유산청장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허민 국가유산청장(왼쪽)이 11일 오후 낙서로 훼손됐던 서울 종로구 소재 경복궁 광화문 석축을 찾아 낙서 제거 작업이 완료된 현장을 국립고궁박물관 유물과학과 보존처리팀 관계자들과 함께 확인하고 있다. (사진= 국가유산청 제공) 2025.08.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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