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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등 여름 과일, 날씨 영향으로 작년보다 크게 올라

등록 2025.08.17 15: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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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올 여름 폭염·폭우로 여름 과일, 농축산물 가격이 작년보다 크게 올랐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가 발표한 농업관측 8월호에 따르면 복숭아 '선프레' 품종 10kg당 도매가격은 지난해 동월보다 71.9% 급등한 3만6100원이며 백도 품종은 44.6% 상승했다. 이 밖에도 수박 45.4%, 참외가 11.0% 상승했다.

17일 서울 소재 유통매장에서 복숭아가 판매되고 있다. 2025.08.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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