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해녀들 생존권 보장 집회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9일 오전 경남 남해군 미조면 설리마을에서 이마을 해녀 20여명이 최근 개장한 ‘쏠비치 남해’리조트 정문 앞에서 상여를 동원한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쏠비치 남해리조트 건설 공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었다며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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