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찾은 일본 배우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린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와타나베 켄 등 일본 영화인들이 레드카펫을 지나고 있다.
26일까지 열흘간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87편 등 총 328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2025.09.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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