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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담담' 저스틴 H. 민의 흐르는 여정

등록 2025.09.22 15: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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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박진희 기자 = 한국계 미국 배우 저스틴 민(JUSTIN H. MIN)이 2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아주담담 '저스틴 H. 민의 흐르는 여정' 행사를 하고 있다. '아주담담'은 다양한 작품과 게스트들이 하나의 주제 하에 모여 활발하게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2025.09.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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