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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등록 2025.11.13 13: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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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이 소장한 로버트 리먼 컬렉션 특별전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언론공개회를 13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갖고 카미유 피사로의 작품 '겨울 아침의 몽마르트로 대로'(오른쪽)를 선보이고 있다.

리먼 컬렉션은 리먼 브러더스 투자은행을 경영했던 필립 리먼(1861~1947)과 그의 아들 로버트 리먼(1891~1969)이 르네상스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이르는 2,600여 점의 예술품이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컬렉션이다. 2025.11.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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