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소에서 물 받는 캄보디아 난민들
[촌칼=AP/뉴시스] 태국과 캄보디아의 국경 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일(현지 시간) 캄보디아 오다르 메안체이주 촌칼(Chonkal)의 논에 대피한 캄보디아 피란민들이 공동 수도에서 물을 받고 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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