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가자지구에 겨울 폭풍, 팔 난민들 생활고 가중

등록 2025.12.12 08:43:2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데이르 알발라=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데이르 알발라에서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폭우로 물에 잠긴 거리를 건너고 있다. 겨울 폭우와 강풍이 가자지구의 천막과 방수포로 된 임시 천막촌을 강타하며 피란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2025.12.12.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