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자 향해 페퍼 스프레이 분사하는 연방 요원
[미니애폴리스=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지난 7일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에게 르네 니콜 굿이 사살된 것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던 참가자가 연방 요원이 분사하는 최루액(페퍼 스프레이)에 맞고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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