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올해 첫 현역대상 판정자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진행된 15일 부산 수영구 부산울산병무청에서 첫 현역대상 판정을 받은 대상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부산에서는 12월23일까지 1만4000여 명을 대상으로 병역판정검사를 진행한다. 2026.01.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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